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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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3분기 누적 영업이익 700억 원 돌파
무신사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700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무신사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성장했으며, 매출은 3024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706억 원으로 20.1% 증가했고, 누적 매출도 97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늘었다. 다만, 회계정책 변화에 따른 비현금성 당기순손실 145억 원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패션업계 비수기인 7~9월에도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에서 고른 매출 상승을 보이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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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영권(유진그룹 홍보팀 과장)씨 조부상
▲김종갑씨 별세(향년 101세), 김봉태·김운태·김필순·김필례씨 부친상, 김영권(유진그룹 홍보팀 과장)씨 조부상 = 25일, 충남 건양대부여병원장례식장 1층 특1호실, 발인 27일, 장지 괴산호국원 ☎ 041-837-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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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지정식' 개최
동대문구는 ‘2025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대문구는 지역의 정서와 역사성을 지닌 우수 음식점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하고자 2023년 서울시 최초로'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노포맛집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30년 이상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노포맛집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규 4개소가 추가되어 총 22개소가 노포맛집으로 운영되고 있다.구는 그동안 노포맛집에 대해 홍보 영상 제작, 블로그 마케팅, 주방 정리·수납 등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구는 올해 신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도 홍보 강화, 위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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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개최
구로구가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구로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사업 사례 발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서로도움가게 현판 증정식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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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시 주요 건설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개시
서울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시 주요 건설현장 견학’을 올해도 이어가며, 상반기에 이어 2025년 12월 시민 대상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현장견학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올해는 상·하반기 2회로 확대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상반기에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3회에 걸쳐 대규모 공사현장 3곳에서 시민·전문가·학생 등이 참여한 견학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 전원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견학 후 서울시 공사장 안전수준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현장 공개가 시민 신뢰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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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빼빼로 매출 올해 역대 최대 전망
롯데웰푸드는 자사의 빼빼로 브랜드가 올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올해 빼빼로의 연간 매출은 약 2,41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900억 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장세는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수요와 브랜드 충성도, 그리고 '빼빼로데이' 문화의 글로벌 확산에 기인한다.롯데웰푸드는 2020년부터 빼빼로데이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인기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선정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 TV 광고, 대형 옥외 광고, 지하철 이벤트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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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정보기술, 일본계 호텔 전 지점에 PMS 공급 확대
산하정보기술이 국내에 진출한 일본계 호텔 브랜드 전 지점에 자사 ‘Wings PMS’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에서 운영 중인 일본 호텔 브랜드는 현재 7개이며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에 분포돼 있다. 산하정보기술은 최근 호텔 그레이스리 서울과 계약을 체결해 PMS와 스마트 키오스크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영 환경을 개선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방문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산하정보기술이 제공하는 PMS는 클라우드 기반 관리 시스템으로 원격 운영이 가능하다. 호텔 규모와 객실 수, 부대시설에 따라 다양한 모듈을 적용할 수 있으며 고객 요청에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스마트 키오스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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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롱코트와 숏패딩으로 겨울 아우터 흐름 분화됐다"
LF가 올겨울 아우터 트렌드가 롱코트와 숏패딩으로 분화되고 관련 제품의 판매와 검색량이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LF에 따르면 코트는 기장이 길어 실루엣을 강조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패딩은 짧은 길이로 경쾌한 스타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LF몰 기준 10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롱코트 검색량은 전년 대비 17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숏패딩 검색량은 48% 늘었다. 올해는 맥시 롱코트라는 검색어가 처음 등장해 긴 기장 선호가 뚜렷하다는 설명이다. LF 관계자는 “구매 목적에 맞춰 선택이 분명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이 같은 변화는 각 품목의 역할을 분명히 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코트는 격식 있는 착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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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올해 수출 120조원 전망…반도체 호조로 성장세 지속
SK그룹이 올해 수출액이 1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25일 밝혔다.SK그룹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출액이 87조8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3조7000억원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다. 그룹 측은 4분기에도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부가 반도체 수출이 이어질 경우 연간 수출액이 1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SK하이닉스의 실적이 그룹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지난해 SK하이닉스는 그룹 수출의 54%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3분기까지 65%를 담당했다. 관계자는 “HBM을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체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정부가 발표한 지난 3분기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은 1850억 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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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호텔 서울, ‘소공30데이 3도’ 캠페인 여섯 번째 나눔 실천
롯데호텔 서울은 ‘소공 30데이 3도’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 중구청에 롯데호텔 배추 김치 1,200kg(4kg, 300세트) 전달했다고 25일,밝혔다.지난 21일, 열린 전달식에는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과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소공 30데이 3도’ 캠페인은 롯데호텔 서울이 매월 30일 진행하는 ‘소공30데이’ 프로모션의 객실 수익금 3%를 적립해 진행하는 기부 활동이다. 호텔과 고객,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사회의 마음 온도를 3도 높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2023년 12월 첫 시작 이후 올해로 6회차를 맞은 ‘소공 30데이 3도’ 캠페인을 통해 롯데호텔 서울은 현재까지 배추김치 2,800kg, 델리카한스 통단팥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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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올 10월 편의점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GS25·세븐일레븐 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올해 10월 편의점업계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GS리테일 GS25와 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이 뒤를 이었다.25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올 10월 국내 주요 편의점 기업 5곳 브랜드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가비지 제거를 위해 키워드를 '편의점 브랜드명' + '운영 기업명'으로 설정해 분석했으며, 키워드간 한글 기준 15자 이내만 검색되도록 설정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과 달라질 수 있다.조사 대상은 주요 편의점 기업 중 국내에서 제품 판매하는 곳을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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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스, 기업 아이덴티티 새 단장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개하고 내년을 글로벌 확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부스터스는 2021년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2년 약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졌다. 대표 브랜드 ‘브랜든(Branden)’과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Eqqualberry)’가 국내외에서 고정 고객층을 확보하며, 4년 만에 누적 매출 2,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회사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커머스의 새로운 기준(The New Standard in Commerce)’이라는 기업 비전을 강조했다.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의 안정성과 시장 대응력, 그리고 팀의 기민함을 부스터스의 핵심 가치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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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팡딜’ 통해 전 지역 할인 행사 진행
노랑풍선이 12월 1일까지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 주요 여행지를 포함한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매주 화요일 회원 전용으로 진행하는 ‘옐로팡딜’을 통해 선보이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 6개 지역 여행 상품이 포함됐다. 예약 고객에게는 정상가 대비 최대 9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주요 여행지는 베트남 푸꾸옥,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 인도네시아 발리, 라오스 비엔티엔과 방비엥, 필리핀 보홀, 일본 마츠야마 등이다. 상품마다 자유 일정과 특별한 식사,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해 여행 편의를 높였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연말과 연초에 여행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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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육송㈜, 베트남에 ‘소공간 자동소화용구’ 10만 달러 수출 계약
육송㈜(대표이사 박세훈)은 베트남 호치민에 소재한 소방용품 대형 전문업체와 ‘소공간 자동소화용구’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올해 총 수출액은 100만 달러(한화 약 14억 6,000만 원)에 달할 전망이다.이번 수출 품목은 소공간 자동소화용구 제품군으로 ‘YSS-40L’ 등 4종이며, 오는 12월부터 공급을 시작한다. 특히 최근 3년간 베트남 수출 규모는 약 85만 달러에 달하고 있으며, 산업화가 진행 중인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로의 수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베트남은 급격한 도시화 및 산업화로 고층 건물, 주상복합시설, 공장 등이 급증하며 소방용품 수요가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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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선정
홈앤쇼핑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홈앤쇼핑은 2021년 첫 인증을 받은 후 중소기업 전용 방송 편성 확대와 우수 현지 상품 발굴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 기부와 아동보호시설·지역 복지기관 지원, 임직원의 정기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왔다.홈앤쇼핑 관계자는 “연속 선정은 회사가 실천해 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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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해외 금융 범죄 예방 서비스 오는 27일 시행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해외 인터넷 주소(IP)로 접속해 금융거래를 시도하면 사용을 제한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개인정보를 도용한 해외 금융 범죄를 예방함으로써 고객 자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서다.수협중앙회는 오는 27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해외 IP 차단 서비스’를 시행한다.이에 따라, 앞으로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등 일선수협 상호금융 비대면 채널에 접속한 IP주소가 해외일 경우, ‘이체’와 ‘보안매체’ 사용거래가 차단된다.전자금융서비스에 가입한 개인 고객에 한 해 상호금융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모바일뱅킹(파트너뱅크)을 통해 신청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다만, 해지는 얼굴 확인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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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스마트네이션 엑스포 2025 참가 …민간기업 해외진출 기회 확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공간정보 창업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LX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스마트네이션 엑스포 2025’에 참가하여 공간정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기회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특히,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3개사(드로미, 카탈로닉스, 베스텔라랩)와 글로벌 벤처투자사ㆍ엑셀러레이터(심산벤처스, 스타트런)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한국의 혁신적인 공간정보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주식회사 드로미는 말레이시아 디지털트윈 구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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