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SLL, ‘모자무싸’ OST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 진행
SLL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위로와 회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섬세한 감정선과 배우들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지난 26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번 OST 앨범에는 김민석의 ‘내가 있을게’를 비롯해 태연의 ‘조각’, 폴킴의 ‘괜찮을거예요’, 박학기의 ‘우린 영화가 된다’ 등 가창곡 8곡이 수록된다.이와 함께 드라마 주요 장면의 감정을 담아낸 스코어 트랙도 포함돼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음악으로 다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뉴발란스, 김연아와 함께 여름 냉감웨어 캠페인 전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뉴발란스프로즌(NB FROZEN)’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냉감 기능성을 적용한 ‘뉴발란스프로즌 컬렉션’을 중심으로 여름철 스포츠와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연아는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화보를 통해 여름 시즌 특유의 활동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표현했다. 대표 제품인 ‘뉴발란스프로즌 보스턴 반팔티’는 소로나 쿨 원사를 적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강조했으며, 후면 그래픽 디자인을 더했다. ‘뉴발란스프로즌 우븐 스트레치 풀밴딩 와이드팬츠’는 스트레치 원단과 발수 가공을 적용해 활
-
롯데칠성음료, ‘순하리 진’ 5년간 8천200만 캔 판매
롯데칠성음료의 RTD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8천200만 캔을 기록하며 과실탄산주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2021년 5월 ‘순하리 레몬진’을 시작으로 올해 4월까지 355ml 캔 기준 누적 판매량이 8천200만 캔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판매량은 약 4만5천 캔 규모다. 매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첫해 51억 원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약 34%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올해 1분기 RTD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4% 증가한 65억 원으로 집계됐다. 브랜드는 제로 슈거 제품 개편과 자몽·유자·상그리아 등 다양한 플레이버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알코올 도수도
-
스커프 게이밍, PS5 공식 라이선스 컨트롤러 ‘스커프 오메가’ 선보여
게이밍 컨트롤러 브랜드 스커프 게이밍이 플레이스테이션5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신규 고성능 컨트롤러 ‘스커프 오메가’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커프 게이밍은 커세어 자회사로, 이번 신제품은 프로 선수들의 피드백과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플레이스테이션5를 비롯해 PC, 맥(Mac), iOS, 안드로이드 환경을 지원한다.스커프 오메가는 총 28개의 조작 입력을 지원하며, 이 가운데 11개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입력으로 구성됐다. 후면 패들 4개, 사이드 버튼 2개, G-키 5개를 원하는 기능으로 지정할 수 있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전용 모바일 앱 ‘스커프 모바일’을 통
-
동아오츠카, 주문진항서 해양 정화 활동… 폐기물 5톤 수거
동아오츠카가 ‘바다의 날’을 앞두고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일대에서 민관 합동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는 지난 27일 해양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 ‘블루 CPR(Blue CPR)’의 올해 첫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릉해양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수협 등 30여 개 기관·단체 관계자 약 250명이 참여해 폐플라스틱·폐어구·생활쓰레기 등 수중·연안 폐기물 약 5톤을 수거했다. 현장에서는 해양환경 보전 중요성을 알리는 사진 전시도 함께 운영됐다. 동아오츠카는 향후 ‘블루 CPR’ 홍보 영상을 제작해 강원·경북 지역 주요 전광판에 송출하고, 참가자 대상 홍보물 배포도 진행할 예정이다.
-
bhc, 미국 H마트 샌프란시스코 신규 매장 오픈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 샌프란시스코 지점에 신규 매장을 열며 북미 시장 내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매장은 bhc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점포로, H마트 푸드코트 내 약 12.5평 규모로 운영된다. 기존 레스토랑형과 패스트푸드형에 이어 미국 시장에서 처음 도입한 푸드코트형 매장으로, 현지 상권과 소비자 이용 패턴을 반영한 운영 방식이다. 매장에서는 카운터와 키오스크 주문 방식을 병행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오픈 이후 현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주말 기준 매출이 1천만 원을 넘어서는 등 초기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판매 메뉴는 현지 선호도가 높
-
CJ온스타일, AI 기반 대화형 커머스 강화
CJ온스타일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통한 쇼핑 유입이 크게 늘어나면서 대화형 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챗GPT와 제미나이 등 대화형 AI 플랫폼을 통한 앱·웹 유입이 올해 1월 같은 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상품 데이터와 콘텐츠를 AI가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정비하고,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전략을 적용해 브랜드와 상품 정보가 정확히 노출되도록 개선했다. 앱 내 개인화 추천 성과도 확대되고 있다. 올해 1~4월 추천 영역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구매·검색·클릭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맞춤형 상품과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이 강화됐다
-
롯데관광개발, 제주 카지노 성장세 주목… SK증권 “레저 업종 최선호주 유지”
SK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제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 성장세와 호텔·여행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나승두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롯데관광개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하고, 레저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 의견을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를 중심으로 카지노와 호텔, 여행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제주 지역은 외국인 입도객 증가가 카지노 방문객과 드롭액 증가로 직결되는 특성을 보이며, 외국인 투숙객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올
-
하나투어, AWS 서밋서 AI 여행상품 기획 시스템 공개
하나투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여행상품 기획 시스템을 선보이며 여행 산업 내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회사는 30년 이상 축적한 여행 데이터를 그래프 구조로 재구성해 AI 일정 설계에 활용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호텔·관광지·이동 동선·고객 취향 등 여행 요소를 데이터 구조로 연결해 AI가 일정을 구성하도록 설계했으며, 실제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정보만 반영해 존재하지 않는 관광지를 추천하는 오류를 최소화했다. 시스템 도입 이후 일정 생성 시간은 기존 평균 10~20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됐고, AWS 인프라 비용도 최대 80%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내부
-
쿠팡이츠서비스, 서울 라이더 안전 캠페인 참여
쿠팡이츠서비스(CES)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배달파트너 안전 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서울 라이더 안전 ON’ 행사에는 총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현장에서 무상 이륜차 안전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동장치와 타이어 등 핵심 부품 상태를 중점 확인했다.행사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교육, 사고 상담, 안전수칙 퀴즈, 반사조끼와 암밴드 배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회사 측은 “12개 기관과 협력해 현장 점검과 교육을 결합한 구조로 배달파트너 안전 지원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28일 발표됐으며, 쿠팡이츠서비스는 2023년
-
딥페이크 성범죄, 배포 없이 혼자 보려 제작해도 형사처벌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가 성적 허위 영상물 제작에 악용되면서,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유포 목적이나 실제 배포 행위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처벌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최근 성폭력처벌법 개정으로 인해 제작 행위 자체는 물론 단순 소지나 시청만으로도 형사 처벌 대상에 포함됐다.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에 따르면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를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형태로 편집·합성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안의 핵심은 '반포 목적' 조항이 삭제되었다는 점으로, 이제는 반포 목적이 없더라도 성적 허위 영상물을 제작한 경우 처벌 대상이 될
-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특성화고생 일학습병행 설명회 진행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특성화고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일학습병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직후 입사해 물류 현장 근무와 전문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제도를 소개했다. 입사 후 약 1년 근무 기간을 거치면 정규직 전환 기회가 제공되며, 팀캡틴 등 관리직 성장 경로도 마련됐다.교육은 영남이공대학교 온라인 과정으로 운영되며, 1학기 등록금 50%, 이후 학기 30%를 장학금 형태로 지원한다. 취약계층 학생의 경우 국가장학금을 활용한 전액 지원도 가능하다. 군 복무 후 복직과 군 경력 인정 제도도 포함됐다.회사 측은 “현장 근무 1년 후 정규직 전환과 등록금 50% 지원 구조
-
락앤락, 사회공헌대상 대상 수상
락앤락은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상생 활동과 ESG·CSR 정책 운영 실적,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 등을 종합 평가받은 결과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한 행사에서 선정됐다.회사는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한부모 가정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생계비 지원까지 확대했다. 굿윌스토어에 정기 기부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참여하고 있다.해외에서는 베트남 홍수 피해 지역과 인도네시아 요리 전문학교에 물품을 지원하는 활동도 진행 중이다.회사 측은 “장애인
-
레고랜드 코리아, ‘고 풀 닌자’ 시즌 6월 7일까지 연장 운영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봄 시즌 프로그램 ‘고 풀 닌자’ 운영 기간을 오는 6월 7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장은 3월 시즌 개막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와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프로그램은 방문객이 ‘닌자고’ 세계관 속 캐릭터가 돼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대표 콘텐츠인 ‘닌자고 스탬프 랠리’는 파크 전역을 돌며 과제를 수행하고 배지를 획득하는 구조로 운영됐다.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레고 브릭을 활용한 용 만들기, 닌자고 가면 제작, 대형 모자이크 빌드 등이 운영됐으며, 평일 방문객에게는 직접 제작한 가면이 제공됐다.공연 프로그램도 연장 기간 동안
-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신규 쿨링팬 ‘다이나믹 3’ 시리즈 선보여
서린씨앤아이가 프렉탈디자인의 신규 쿨링팬 ‘다이나믹 3’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냉각 성능과 저소음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PC 쿨링 솔루션으로, 120mm와 140mm 규격으로 구성됐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되며, ARGB 조명을 지원하는 모델과 공기 흐름 방향을 반대로 설계한 120mm 전용 리버스 모델도 함께 선보였다.RGB 모델은 3개의 팬이 포함된 패키지 형태로도 제공된다.다이나믹 3 시리즈는 공기 저항과 난기류를 줄이기 위한 설계를 적용했다. 팬 블레이드 가장자리를 곡선 형태로 제작한 ‘스윕 블레이드’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후면 지지 구조물인 스테이터 스트럿은
-
법무부,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간 민생·안전 법안 38건 국회 통과
법무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민생·안전 법안 등 38건이 국회를 통과해 최근 3년 중(79건) 가장 활발한 입법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24년 6월~25년 5월) 23건 대비 65%, 전전년 동기(23년 6월 ~24년 5월) 18건 대비 111% 이상 증가한 수치다. 법무부는 일상생활 안전과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와 연관된 민생법안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민생 범죄 근절, 범죄피해자 보호 제도 개선, 수사·재판 과정에서의 인권 보장과 절차적 정의 관련 법률이 다수 포함됐다.△스토킹 피해자보호명령제 도입 △고위험 성폭력범죄자 1:1 전담 보호관찰 확대 △아동·여성 보호 및 범죄 피해자 알권리 보장) △민생 침해 사기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플라이빗 연계 추진…RWA 플랫폼 확대 시동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디지털 실물자산 플랫폼 비단(Bdan)이 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실물자산 토큰화와 디지털 금융 사업 확대에 나선다.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최대주주인 포커스에이아이의 최대주주 위허브가 최근 플라이빗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위허브와 양재석 JM커피그룹 회장은 각각 한국디지털거래소 지분 40%, 25%를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회사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가상자산사업자(VASP) 운영 역량과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원화거래 서비스 확대 기반도 마련한다는 계획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