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회장과 신정식 협의회장을 비롯한 운영농협 조합장 73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운영농협 간 협력 방안, 제도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해 영농철에 일 단위로 인력을 공급하는 제도로, 올해 142개 농협에서 5039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강호동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사업이 농정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조합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업 확대와 지원을 위한 농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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