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조위는 9일 오전부터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과 서울종합방재센터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를 차례로 찾아 상황실의 전파 체계와 의사결정 구조 등을 파악 중이다.
현장검증은 12∼13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리는 청문회의 일환으로 특조위는 10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증인 출석을 설득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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