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4000만원을 구형하고 범행을 통해 취득한 약 1300만원에 대한 추징도 요청했다.
이씨 측은 부당이득을 취한 것은 맞지만 주가조작 세력과 공모하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이씨의 선고 공판은 내달 25일 열린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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