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업 대상 노선은 원도심과 신도시, 연안과 공항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간 이동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의 일상 이동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인천시는 승인 즉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순환3호선은 ‘패스트트랙(Fast-trak)’ 방식으로 이미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 중이며, 2026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철도는 시민 일상을 바꾸고 도시 성장 방향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교통 수단”이라며, “이번 계획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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