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외식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관련 식자재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식봄이 최근 반년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판매액은 전월 대비 130배 증가했다. 마시멜로는 17배, 화이트초콜릿은 7배, 수입 초콜릿과 카카오 파우더는 각각 2배 이상 늘었다.
식봄은 지난해까지 레시피 테스트 목적의 소량 구매가 주를 이뤘다면, 연말 이후 실제 판매를 전제로 한 대량 구매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
두쫀쿠 핵심 재료 대부분이 수입 원료로 시중에서 대량 구매가 쉽지 않은 점도 식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식봄에는 CJ프레시웨이, 베이킹몬, 푸드레인 등 카페·베이커리 식자재 유통사들이 다수 입점해 있다.
올해 1월 카페·베이커리 업종의 식봄 신규 회원 가입자 수는 지난해 9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식봄 윤현지 MD는 "트렌드 메뉴는 안정적인 식자재 수급이 중요하다"라며 "사장님들이 식봄에서 필요한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식봄이 최근 반년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판매액은 전월 대비 130배 증가했다. 마시멜로는 17배, 화이트초콜릿은 7배, 수입 초콜릿과 카카오 파우더는 각각 2배 이상 늘었다.
식봄은 지난해까지 레시피 테스트 목적의 소량 구매가 주를 이뤘다면, 연말 이후 실제 판매를 전제로 한 대량 구매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
두쫀쿠 핵심 재료 대부분이 수입 원료로 시중에서 대량 구매가 쉽지 않은 점도 식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식봄에는 CJ프레시웨이, 베이킹몬, 푸드레인 등 카페·베이커리 식자재 유통사들이 다수 입점해 있다.
올해 1월 카페·베이커리 업종의 식봄 신규 회원 가입자 수는 지난해 9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식봄 윤현지 MD는 "트렌드 메뉴는 안정적인 식자재 수급이 중요하다"라며 "사장님들이 식봄에서 필요한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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