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보문고가 운영하는 교보아트스페이스가 오는 13일부터 3월 29일까지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버들, 오영은의 3인전 《움직이는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새해 건강을 위한 움직임 실천을 주제로 한다. 세 작가는 각각 수영, 달리기, 요가를 오랫동안 실천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활동이 주는 감각과 경험을 작품에 담아왔다.
버들 작가는 요가 동작을 통해 자세를 완성해 가는 과정의 의미를 전한다. 전시작 '시간이 필요해'는 '우르드마 다누라아사나' 동작을 완성하기까지의 단련과 용기의 시간을 표현했다.
오영은 작가는 『수영일기』 저자로, 수영을 배우는 이들이 공감할 순간을 위트와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곽명주 작가는 제주에서 달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순간을 시각화한 작품을 출품했다.
전시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관객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전시는 새해 건강을 위한 움직임 실천을 주제로 한다. 세 작가는 각각 수영, 달리기, 요가를 오랫동안 실천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활동이 주는 감각과 경험을 작품에 담아왔다.
버들 작가는 요가 동작을 통해 자세를 완성해 가는 과정의 의미를 전한다. 전시작 '시간이 필요해'는 '우르드마 다누라아사나' 동작을 완성하기까지의 단련과 용기의 시간을 표현했다.
오영은 작가는 『수영일기』 저자로, 수영을 배우는 이들이 공감할 순간을 위트와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곽명주 작가는 제주에서 달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순간을 시각화한 작품을 출품했다.
전시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관객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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