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이 2026년 ‘말의 해’를 기념한 설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체스 게임의 전략적 요소와 말의 역동성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체스의 말 ‘나이트’를 핵심 상징으로 사용해 관습을 탈피한 움직임과 결단력을 시각화했다.
브랜드 상징인 꼬냑 비세토스 소재의 업사이클링 ‘아렌’ 백 시리즈에 체스 나이트 모티프를 핸드 페인팅으로 더했다. 아렌 숄더백, 체인 숄더백, 크로스바디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MCM 관계자는 “이번 설 컬렉션을 통해 각자의 움직임을 선택하고 목적 있는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컬렉션은 체스 게임의 전략적 요소와 말의 역동성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체스의 말 ‘나이트’를 핵심 상징으로 사용해 관습을 탈피한 움직임과 결단력을 시각화했다.
브랜드 상징인 꼬냑 비세토스 소재의 업사이클링 ‘아렌’ 백 시리즈에 체스 나이트 모티프를 핸드 페인팅으로 더했다. 아렌 숄더백, 체인 숄더백, 크로스바디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MCM 관계자는 “이번 설 컬렉션을 통해 각자의 움직임을 선택하고 목적 있는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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