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이 설 명절을 맞아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군 지역 어르신에게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을 선물로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진행됐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지하 340m 청정수, 자체 배양한 누룩과 효모를 사용해 횡성양조장에서 생산한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쳤으며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이 제품은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연간 판매액은 100억 원 이상이다.
국순당은 2019년부터 명절마다 횡성 지역 이웃에게 차례주와 막걸리 세트를 기증해 왔다.
국순당 박선영 생산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족, 이웃과 막걸리를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국순당 쌀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지하 340m 청정수, 자체 배양한 누룩과 효모를 사용해 횡성양조장에서 생산한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쳤으며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이 제품은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연간 판매액은 100억 원 이상이다.
국순당은 2019년부터 명절마다 횡성 지역 이웃에게 차례주와 막걸리 세트를 기증해 왔다.
국순당 박선영 생산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족, 이웃과 막걸리를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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