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설 명절을 맞아 부자재 납품 협력사 38곳에 거래 대금 총 25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기존 지급일보다 평균 8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소스, 파우더, 포장재, 치킨무 등 주요 부자재 협력사다.
회사 측은 고금리·고물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가 보다 안정적으로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거래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상생을 기반으로 건강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노랑통닭은 기존 지급일보다 평균 8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소스, 파우더, 포장재, 치킨무 등 주요 부자재 협력사다.
회사 측은 고금리·고물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가 보다 안정적으로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거래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상생을 기반으로 건강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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