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 운영사 순수본이 고객과의 훈훈한 인연을 만든 소속 배송기사에게 특별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상 대상은 경기 부천 지역 새벽배송 기사 박종덕 씨다. 평소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배송기사를 위해 드림백에 간식과 손편지를 넣어둔 고객에게 박 씨는 새해 첫날 유아식기 세트와 함께 “아가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는 친필 메모를 답례로 남겼다.
고객은 베이비본죽 고객센터에 “기사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브랜드 인식이 달라졌다”며 칭찬 글을 전했다. 이후 박 씨의 자녀가 SNS 플랫폼 스레드에 관련 사진과 메모를 게시하면서 해당 사연은 조회수 약 15만 회, 좋아요 5000회에 육박할 정도로 확산됐다.
순수본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박종덕 씨에게 특별 공로상을 수여했다.
순수본 이진영 대표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기사님과 진심을 알아준 고객님의 따뜻한 마음이 새해 큰 울림을 주었다”라며 “최전선에서 고객을 만나는 배송기사들을 물심양면 지원해 아이들의 건강과 고객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성 어린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상 대상은 경기 부천 지역 새벽배송 기사 박종덕 씨다. 평소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배송기사를 위해 드림백에 간식과 손편지를 넣어둔 고객에게 박 씨는 새해 첫날 유아식기 세트와 함께 “아가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는 친필 메모를 답례로 남겼다.
고객은 베이비본죽 고객센터에 “기사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브랜드 인식이 달라졌다”며 칭찬 글을 전했다. 이후 박 씨의 자녀가 SNS 플랫폼 스레드에 관련 사진과 메모를 게시하면서 해당 사연은 조회수 약 15만 회, 좋아요 5000회에 육박할 정도로 확산됐다.
순수본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박종덕 씨에게 특별 공로상을 수여했다.
순수본 이진영 대표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기사님과 진심을 알아준 고객님의 따뜻한 마음이 새해 큰 울림을 주었다”라며 “최전선에서 고객을 만나는 배송기사들을 물심양면 지원해 아이들의 건강과 고객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성 어린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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