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파이퍼하이직의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과 디자인 스카프를 결합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한정판 패키지로, 프랑스 승마 문화의 상징성과 서울의 현대적인 감각을 시각화한 아트 스카프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가 맡아 화려한 색채와 역동적인 붓 터치로 말의 형상을 표현했다.
구성에 포함된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와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해 최소 8년 이상의 리 숙성을 거친 최상위 라인 샴페인이다. 시트러스와 흰 꽃의 아로마, 은은한 스모키 향이 조화를 이루며 신선한 산미와 긴 여운을 갖춰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빈티지다.
해당 제품은 2월 중순 신라면세점 단독 선론칭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 등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영FBC는 여행객과 선물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샴페인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레어 2013이라는 빈티지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샴페인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하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에디션은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한정판 패키지로, 프랑스 승마 문화의 상징성과 서울의 현대적인 감각을 시각화한 아트 스카프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가 맡아 화려한 색채와 역동적인 붓 터치로 말의 형상을 표현했다.
구성에 포함된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와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해 최소 8년 이상의 리 숙성을 거친 최상위 라인 샴페인이다. 시트러스와 흰 꽃의 아로마, 은은한 스모키 향이 조화를 이루며 신선한 산미와 긴 여운을 갖춰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빈티지다.
해당 제품은 2월 중순 신라면세점 단독 선론칭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 등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영FBC는 여행객과 선물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샴페인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레어 2013이라는 빈티지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샴페인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하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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