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대학·공공연구기관의 보유 기술을 연결해 초기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 지원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이전기술기반 창업지원’과 ▲비예산 컨설팅을 제공하는 ‘필요기술 발굴지원’으로 나뉜다. ‘이전기술기반 창업지원’은 기술이전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필요기술 발굴지원’은 기업이 필요한 기술 정보를 확보하지 못할 때 대학·공공연구기관 기술과 연계해주는 서비스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필요기술 발굴부터 기술이전과 창업, 사업화까지 단계별 지원이 특징”이라며 “공공기술이 실제 산업과 창업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 및 경기테크노파크(www.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31-500-3039)에서 가능하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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