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시드 라운드에서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에는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공급망 고도화와 매장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프로티너는 2021년 첫 매장을 연 이후 서울에 직영점 5곳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티너는 수비드 조리 방식을 적용해 모든 메뉴의 품질을 표준화하고 있다. 한 끼 평균 단백질 함량은 40그램 이상이다. 메뉴 가격대는 7500원에서 1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직영 매장의 월평균 매출은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월 1억 2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회사는 최근 증가한 가맹 문의에 대응해 운영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매장 확장의 기반을 마련 중이며, 직영점과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슈미트 김중윤 심사역은 "프로티너는 수비드 기반 원육 유통 방식을 구축해 시장을 표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알티엔 배두환 대표는 "이번 투자로 공급망과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투자에는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공급망 고도화와 매장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프로티너는 2021년 첫 매장을 연 이후 서울에 직영점 5곳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티너는 수비드 조리 방식을 적용해 모든 메뉴의 품질을 표준화하고 있다. 한 끼 평균 단백질 함량은 40그램 이상이다. 메뉴 가격대는 7500원에서 1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직영 매장의 월평균 매출은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월 1억 2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회사는 최근 증가한 가맹 문의에 대응해 운영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매장 확장의 기반을 마련 중이며, 직영점과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슈미트 김중윤 심사역은 "프로티너는 수비드 기반 원육 유통 방식을 구축해 시장을 표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알티엔 배두환 대표는 "이번 투자로 공급망과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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