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한화자산운용이 PLUS우주항공&UAM ETF의 순자산총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기준 PLUS우주항공&UAM ETF는 9일 장마감 기준 순자산 3,412억원을 기록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56.9%(순자산가치, 6일 기준)로 국내 상장 ETF 중 1위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발사 비용 하락은 우주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촉진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과 공공 부문 전반에 큰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이라며 "위성인터넷 서비스 가능 지역이 확대되고, 우주 데이터센터의 경제성이 높아지는 등 우주경제의 시장성이 점차 숫자로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기준 PLUS우주항공&UAM ETF는 9일 장마감 기준 순자산 3,412억원을 기록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56.9%(순자산가치, 6일 기준)로 국내 상장 ETF 중 1위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발사 비용 하락은 우주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촉진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과 공공 부문 전반에 큰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이라며 "위성인터넷 서비스 가능 지역이 확대되고, 우주 데이터센터의 경제성이 높아지는 등 우주경제의 시장성이 점차 숫자로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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