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앤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약 250억 원의 대금을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 약 1000개의 협력사가 혜택을 받게 되며, 명절 기간 자금 수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홈앤쇼핑은 2020년 9월부터 명절마다 대금 조기 지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수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사를 지원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안정이 홈앤쇼핑의 본연 가치"라며 "파트너사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총 약 250억 원의 대금을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 약 1000개의 협력사가 혜택을 받게 되며, 명절 기간 자금 수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홈앤쇼핑은 2020년 9월부터 명절마다 대금 조기 지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수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사를 지원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안정이 홈앤쇼핑의 본연 가치"라며 "파트너사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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