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이 고구마 증류소주 '려'의 2026 병오년 한정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0% 여주산 고구마를 원료로 빚은 후 전통 옹기에서 1000일 동안 숙성한 증류소주다. 조선시대 고구마소주 제법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고구마 특유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병오년을 맞아 붉은 말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알코올 도수 40% 제품이 먼저 출시되며, 향후 25%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온라인 채널과 하나로마트, 현대백화점 주담터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려'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고구마 증류소주 시장을 개척해온 제품"이라며 "병오년 설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100% 여주산 고구마를 원료로 빚은 후 전통 옹기에서 1000일 동안 숙성한 증류소주다. 조선시대 고구마소주 제법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고구마 특유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병오년을 맞아 붉은 말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알코올 도수 40% 제품이 먼저 출시되며, 향후 25%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온라인 채널과 하나로마트, 현대백화점 주담터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려'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고구마 증류소주 시장을 개척해온 제품"이라며 "병오년 설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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