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7일 첫 동문 홈커밍데이를 열고 공식 동문회를 출범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018년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부터 최근 장학생까지 총 140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지난 43년간 분산되어 있던 장학생 간 연결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전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30%가 장학금이 학업 및 자기계발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는 약 23%가 선택했다.
행사는 장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예술가자립지원 장학생이 축하 공연을, 취업준비장학금 장학생이 성장 스토리를 발표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기수와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동문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생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눔의 선순환을 실현하겠다"며 "이번 첫 행사가 향후 동문 활동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에는 2018년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부터 최근 장학생까지 총 140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지난 43년간 분산되어 있던 장학생 간 연결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전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30%가 장학금이 학업 및 자기계발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는 약 23%가 선택했다.
행사는 장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예술가자립지원 장학생이 축하 공연을, 취업준비장학금 장학생이 성장 스토리를 발표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기수와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동문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생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눔의 선순환을 실현하겠다"며 "이번 첫 행사가 향후 동문 활동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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