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할리스가 대표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는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 2종과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 1종으로 구성된다. 저당 버전은 기존 메뉴 대비 당 함량을 줄였으며, 아인슈페너는 바닐라 딜라이트 크림을 아메리카노 위에 얹은 형태다.
'바닐라 딜라이트'는 2008년 출시된 할리스의 시그니처 바닐라 라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23일까지 신메뉴 구매 시 할리스 멤버십 '크라운'을 2개 추가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시그니처 메뉴를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메뉴는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 2종과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 1종으로 구성된다. 저당 버전은 기존 메뉴 대비 당 함량을 줄였으며, 아인슈페너는 바닐라 딜라이트 크림을 아메리카노 위에 얹은 형태다.
'바닐라 딜라이트'는 2008년 출시된 할리스의 시그니처 바닐라 라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23일까지 신메뉴 구매 시 할리스 멤버십 '크라운'을 2개 추가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시그니처 메뉴를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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