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공영홈쇼핑이 올해부터 모든 방송 협력사의 정산 기간을 '정산마감+2일'로 단축해 전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유통망 상생결제' 방식으로, 협력사가 세금계산서 발행 없이도 정산 마감 후 2일이면 판매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게 한다. 공영홈쇼핑은 250억 원 규모의 자체 예치금을 조성해 시스템을 운용한다.
회사는 2022년 11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매대금 지급 불안과 유동성 지원을 위해 이 방식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기존 상생결제 제도의 긴 정산 기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면 전환으로 방송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모든 협력사는 정산마감 후 빠르게 대금을 수취할 수 있게 됐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협력사의 지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정산 방식"이라며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도는 '유통망 상생결제' 방식으로, 협력사가 세금계산서 발행 없이도 정산 마감 후 2일이면 판매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게 한다. 공영홈쇼핑은 250억 원 규모의 자체 예치금을 조성해 시스템을 운용한다.
회사는 2022년 11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매대금 지급 불안과 유동성 지원을 위해 이 방식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기존 상생결제 제도의 긴 정산 기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면 전환으로 방송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모든 협력사는 정산마감 후 빠르게 대금을 수취할 수 있게 됐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협력사의 지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정산 방식"이라며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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