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가 임직원 대상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제도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월 공시한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에 따라 RSU 부여 재원을 마련했다. 이는 2020년 상장 이후 처음 시행되는 주식 보상 제도다. RSU로 교부할 최대 자기주식 수는 212,400주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도입으로 핵심 인력 확보와 명확한 성과 동기부여를 꾀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 최초 주식 기반 보상제도로 의미가 크다"며 "성과 공유와 임직원 독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지난 1월 공시한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에 따라 RSU 부여 재원을 마련했다. 이는 2020년 상장 이후 처음 시행되는 주식 보상 제도다. RSU로 교부할 최대 자기주식 수는 212,400주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도입으로 핵심 인력 확보와 명확한 성과 동기부여를 꾀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 최초 주식 기반 보상제도로 의미가 크다"며 "성과 공유와 임직원 독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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