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 수원지방법원에서 판사로 임관한 이래 서울지방법원 판사, 광주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범정심의관,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부산고등법원(창원재판부)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각급 법원에서 민사·형사·행정 등 다양한 재판업무를 담당해 재산실무에 두루 능통한 정통 법관이다.
각종 법률과 판례에 대한 많은 지식을 바탕으로 법적사고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법학 외에도 사법제도, 법인접 학문에 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등 충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2008년 대구지방법원 형사부 재판장 재임 시 사상 첫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했다. 2024년 서울고등법원 민사부 재판장 재임 시 대우조선해양의 회사채에 투자했다가 분식회계가 드러나면서 손해를 본 금융사가 대우조선해양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금융사의 손해배상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