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멘 전문점 '멘지(MENJi)'가 상권별 특성에 맞춘 메뉴 전략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일부 주거 및 오피스 상권 매장에서 '등심돈카츠'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 메뉴 출시 후 해당 매장에서 라멘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세트 비중이 약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9일부터 상암DMC점과 경희대점에서는 저녁 5시 이후 '심야식당' 콘셉트로 이자카야형 메뉴를 판매한다. 닭 육수를 활용한 전골과 오뎅탕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멘지 관계자는 "라멘 전문점의 고유성을 유지하면서 상권별 맞춤 운영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매장 수익 극대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먼저 일부 주거 및 오피스 상권 매장에서 '등심돈카츠'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 메뉴 출시 후 해당 매장에서 라멘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세트 비중이 약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9일부터 상암DMC점과 경희대점에서는 저녁 5시 이후 '심야식당' 콘셉트로 이자카야형 메뉴를 판매한다. 닭 육수를 활용한 전골과 오뎅탕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멘지 관계자는 "라멘 전문점의 고유성을 유지하면서 상권별 맞춤 운영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매장 수익 극대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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