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운영 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지난 4일 열린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함 대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과 계통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SS의 운영 단계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력 시장 패러다임이 발전 중심에서 수급 균형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AI와 결합된 ESS가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이치에너지는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데이터 예측 기술과 설명 가능한 AI 기술을 적용해 예측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가상발전소 운영 시 기존 대비 20~40% 수익 향상이 가능하다는 실증 데이터를 공개했다. 또한 실시간 배터리 상태 진단 및 위험 대응 체계를 갖춘 'ESS온케어'를 통한 안전 관리와 자산 가치 평가 솔루션도 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에너지 특화 AI 기술을 기반으로 전력망 안정과 수익성 확보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함 대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과 계통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SS의 운영 단계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력 시장 패러다임이 발전 중심에서 수급 균형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AI와 결합된 ESS가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이치에너지는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데이터 예측 기술과 설명 가능한 AI 기술을 적용해 예측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가상발전소 운영 시 기존 대비 20~40% 수익 향상이 가능하다는 실증 데이터를 공개했다. 또한 실시간 배터리 상태 진단 및 위험 대응 체계를 갖춘 'ESS온케어'를 통한 안전 관리와 자산 가치 평가 솔루션도 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에너지 특화 AI 기술을 기반으로 전력망 안정과 수익성 확보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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