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에 입점한 임대점주와 납품업체, 직원 대표 기구가 정부에 긴급운영자금대출 실행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관련 노동조합도 국민청원 준비 및 단식 투쟁 등에 나서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번 호소에는 약 2,100명의 임대점주, 약 900개 납품업체, 직원 대표 기구와 노조 등이 참여했다. 납품업체 중 약 45%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점주와 직원들도 매출 감소와 급여 지연으로 어려움을 호소했다.
홈플러스 측은 구조혁신계획을 진행 중이나,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홈플러스 정상화는 수많은 일자리와 협력업체 생존, 지역경제와 연결된 문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호소에는 약 2,100명의 임대점주, 약 900개 납품업체, 직원 대표 기구와 노조 등이 참여했다. 납품업체 중 약 45%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점주와 직원들도 매출 감소와 급여 지연으로 어려움을 호소했다.
홈플러스 측은 구조혁신계획을 진행 중이나,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홈플러스 정상화는 수많은 일자리와 협력업체 생존, 지역경제와 연결된 문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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