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제주 지역 프리미엄 카카오 및 견과류 브랜드 코코하와 지역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4일 제주시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노랑통닭이 일부 매장에서 선보인 '우도 땅콩 치킨'에 대한 호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해당 메뉴는 오는 3월 중순 전국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양사는 제주 특산물 활용 제품 기획과 공동 마케팅,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노랑통닭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지역 로컬 브랜드와의 상생 모델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국 출시 예정인 '우도 땅콩 치킨'은 땅콩 함량을 강화하고 소스의 맛을 조정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 로컬 브랜드와의 상생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노랑통닭이 일부 매장에서 선보인 '우도 땅콩 치킨'에 대한 호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해당 메뉴는 오는 3월 중순 전국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양사는 제주 특산물 활용 제품 기획과 공동 마케팅,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노랑통닭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지역 로컬 브랜드와의 상생 모델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국 출시 예정인 '우도 땅콩 치킨'은 땅콩 함량을 강화하고 소스의 맛을 조정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 로컬 브랜드와의 상생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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