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상생협약의 후속 조치다.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1월 시작됐다. 온라인 판매전략 컨설팅과 전문 사진촬영 지원, 친환경 포장용기 약 9만 개 제공 등을 포함한다. 향후 특화 상품 밀키트 개발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
청량리종합시장은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 전통시장으로, 약 150개 점포와 450여 명의 상인이 있다. 쿠팡 측은 상인들이 온라인에서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1월 시작됐다. 온라인 판매전략 컨설팅과 전문 사진촬영 지원, 친환경 포장용기 약 9만 개 제공 등을 포함한다. 향후 특화 상품 밀키트 개발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
청량리종합시장은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 전통시장으로, 약 150개 점포와 450여 명의 상인이 있다. 쿠팡 측은 상인들이 온라인에서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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