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매출은 1조 5,621억 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합병을 통한 시너지 강화와 온라인 유통 매출 55% 성장이 실적에 기여했다. 급식사업(급식 식자재·푸드서비스) 매출은 1조 8,934억 원으로, 고수익처 신규 수주 확대와 키친리스 모델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키친리스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8,98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19% 성장했다.
업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강화와 수익성 중심 구조 확립이 영업이익 1천억 원대 달성에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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