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술 중심의 기존 회식 문화를 대체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회식'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아웃백에 따르면 지난 연말연시 기간 동안 매장을 찾은 기업 및 단체 모임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점심 시간이나 이른 저녁을 이용한 식사 중심의 '건전한 회식' 수요가 확대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아웃백은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한 점포와 대규모 공간, 프라이빗 룸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수용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고급 스테이크와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과 같은 메뉴도 기업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아웃백의 다이닝 회식은 직원들의 힐링을 위한 선물이 되고 있다"며 "회식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웃백에 따르면 지난 연말연시 기간 동안 매장을 찾은 기업 및 단체 모임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점심 시간이나 이른 저녁을 이용한 식사 중심의 '건전한 회식' 수요가 확대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아웃백은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한 점포와 대규모 공간, 프라이빗 룸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수용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고급 스테이크와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과 같은 메뉴도 기업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아웃백의 다이닝 회식은 직원들의 힐링을 위한 선물이 되고 있다"며 "회식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