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물산이 롯데월드타워·몰이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에서 친환경 상업용 부동산 개발 부문의 베스트 인터내셔널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는 1993년 시작된 글로벌 부동산 시상식이다. 롯데월드타워·몰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상에 이어 이번에 세계 최종 단계에서 홍콩과 이집트의 경쟁 프로젝트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심사에서는 단지 내 수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가 높게 평가받았다. 2024년 기준 단지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 중이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연간 약 36%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면적의 약 30%를 개방형 녹지로 조성한 점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업체 관계자는 "친환경 설비의 지속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우수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 전문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는 1993년 시작된 글로벌 부동산 시상식이다. 롯데월드타워·몰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상에 이어 이번에 세계 최종 단계에서 홍콩과 이집트의 경쟁 프로젝트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심사에서는 단지 내 수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가 높게 평가받았다. 2024년 기준 단지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 중이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연간 약 36%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면적의 약 30%를 개방형 녹지로 조성한 점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업체 관계자는 "친환경 설비의 지속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우수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 전문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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