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F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TNGT가 유니섹스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25~35세 남성 타깃에서 여성 고객의 증가세를 확인하고 브랜드 전략을 전환했다. 올해 봄 컬렉션부터 여성 체형을 고려한 작은 사이즈를 추가했으며, 실루엣을 조정해 여성 라인을 확대한다.
1월 31일 기준 올해 여성 고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일부 제품은 초도 물량이 품절됐다. LF몰에서는 2월 9일까지 TNGT 유니섹스 아우터를 집중 소개하는 콘텐츠를 진행하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성별의 경계를 넘어선 유니섹스 전략으로 고객 폭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존 25~35세 남성 타깃에서 여성 고객의 증가세를 확인하고 브랜드 전략을 전환했다. 올해 봄 컬렉션부터 여성 체형을 고려한 작은 사이즈를 추가했으며, 실루엣을 조정해 여성 라인을 확대한다.
1월 31일 기준 올해 여성 고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일부 제품은 초도 물량이 품절됐다. LF몰에서는 2월 9일까지 TNGT 유니섹스 아우터를 집중 소개하는 콘텐츠를 진행하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성별의 경계를 넘어선 유니섹스 전략으로 고객 폭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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