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면사랑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신진 유망 연주자상' 4기 공모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상은 클래식 음악계의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3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총 9명의 연주자를 지원했다.
공모 대상은 최근 5년(2021~2025년) 국제음악콩쿠르에서 피아노, 관악, 현악 부문 수상 경력이 있는 15세 이상 30세 이하의 국내 연주자다. 최종 3명을 선발하며, 선발자에게는 1인당 연간 1천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심사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지원이 연장될 수 있다.
지원 마감은 3월 18일 오후 3시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잠재력 있는 연주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상은 클래식 음악계의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3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총 9명의 연주자를 지원했다.
공모 대상은 최근 5년(2021~2025년) 국제음악콩쿠르에서 피아노, 관악, 현악 부문 수상 경력이 있는 15세 이상 30세 이하의 국내 연주자다. 최종 3명을 선발하며, 선발자에게는 1인당 연간 1천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심사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지원이 연장될 수 있다.
지원 마감은 3월 18일 오후 3시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잠재력 있는 연주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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