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지난달 2일 출시한 '신라면 골드'의 판매량이 약 한 달 만에 1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신라면 골드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의 매운맛과 결합한 제품이다. 출시 이후 이마트 라면 카테고리 누적 매출액에서 농심 신라면, 짜파게티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은 신라면 고유의 매운맛과 닭육수의 감칠맛, 강황과 큐민 향의 조화에 대한 호평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해외 전용 제품이었던 '신라면 치킨'을 국내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다.
농심은 올해 경영지침을 'Global Agility & Growth'로 설정하고 글로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신라면 골드의 흥행을 글로벌 사업의 성과로 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맛의 '황금비율'을 추구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라면 골드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의 매운맛과 결합한 제품이다. 출시 이후 이마트 라면 카테고리 누적 매출액에서 농심 신라면, 짜파게티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은 신라면 고유의 매운맛과 닭육수의 감칠맛, 강황과 큐민 향의 조화에 대한 호평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해외 전용 제품이었던 '신라면 치킨'을 국내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다.
농심은 올해 경영지침을 'Global Agility & Growth'로 설정하고 글로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신라면 골드의 흥행을 글로벌 사업의 성과로 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맛의 '황금비율'을 추구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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