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헬스케어가 AI 기반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 론칭 2주년을 맞아 이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파스타 이용자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은 삶은 계란, 샐러드, 사과, 아메리카노, 방울토마토 순이었다. 단백질 섭취와 식이섬유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경향이 확인됐다. 월요일에 섭취 칼로리가 낮고 간식이 가장 적었으며, 금요일에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높았다.
운동은 주당 평균 5.7회 실시했으며, 식후 걷기, 걷기, 러닝, 자전거 타기, 웨이트 트레이닝 순으로 많이 했다. 식후 혈당을 가장 크게 높인 음식은 짜장밥, 솥밥, 카레라이스였으며, 가장 적게 높인 음식은 호두, 검은콩, 마카다미아 등 견과류였다.
파스타 이용자들이 줄인 혈당을 각설탕으로 환산하면 약 1,400만 개에 달했으며, 절약한 채혈침은 5.16억 개 이상으로 분석됐다. 운동으로 태운 에너지는 풍력발전기 42대가 1년간 생산하는 양에 해당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파스타는 연속혈당측정 기반 혈당 관리부터 맞춤형 체중 관리, 수면·스트레스 관리 기능을 제공해왔다. 올해 1분기에는 연속혈압측정 기반 혈압 관리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용자가 건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매년 데이터 리포트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데이터에 따르면 파스타 이용자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은 삶은 계란, 샐러드, 사과, 아메리카노, 방울토마토 순이었다. 단백질 섭취와 식이섬유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경향이 확인됐다. 월요일에 섭취 칼로리가 낮고 간식이 가장 적었으며, 금요일에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높았다.
운동은 주당 평균 5.7회 실시했으며, 식후 걷기, 걷기, 러닝, 자전거 타기, 웨이트 트레이닝 순으로 많이 했다. 식후 혈당을 가장 크게 높인 음식은 짜장밥, 솥밥, 카레라이스였으며, 가장 적게 높인 음식은 호두, 검은콩, 마카다미아 등 견과류였다.
파스타 이용자들이 줄인 혈당을 각설탕으로 환산하면 약 1,400만 개에 달했으며, 절약한 채혈침은 5.16억 개 이상으로 분석됐다. 운동으로 태운 에너지는 풍력발전기 42대가 1년간 생산하는 양에 해당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파스타는 연속혈당측정 기반 혈당 관리부터 맞춤형 체중 관리, 수면·스트레스 관리 기능을 제공해왔다. 올해 1분기에는 연속혈압측정 기반 혈압 관리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용자가 건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매년 데이터 리포트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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