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라이선스를 보유한 타바스코 브랜드가 오이스터바 'oyoyoy'와 협업해 서울 광장시장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팝업에서는 겨울 제철 굴에 타바스코의 네 가지 핫소스를 매칭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바위굴에는 할라피뇨 소스를, 고흥굴에는 고추장 소스를 활용하는 등 각 굴의 특성에 맞춰 소스를 조합했다.
이번 팝업은 오는 3월 2일까지 운영된다. 오뚜기와 해당 오이스터바는 지난해에도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메뉴로 협업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브랜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팝업에서는 겨울 제철 굴에 타바스코의 네 가지 핫소스를 매칭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바위굴에는 할라피뇨 소스를, 고흥굴에는 고추장 소스를 활용하는 등 각 굴의 특성에 맞춰 소스를 조합했다.
이번 팝업은 오는 3월 2일까지 운영된다. 오뚜기와 해당 오이스터바는 지난해에도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메뉴로 협업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브랜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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