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재난취약계층에게 난방용 텐트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난방 텐트 약 4천 매로, 지난해 12월 말부터 공주, 천안, 서울 등 전국 각지의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는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 난방 용품 지원에도 해당 후원금이 사용됐다.
업체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후원 물품은 난방 텐트 약 4천 매로, 지난해 12월 말부터 공주, 천안, 서울 등 전국 각지의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는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 난방 용품 지원에도 해당 후원금이 사용됐다.
업체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