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제조사 라뮤가 화장품 브랜드 등에 제품을 개발·제공하는 ODM 사업에 본격적으로 주력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자체 디바이스를 출시하려는 브랜드의 수요가 늘고 있다. 라뮤는 갈바닉, 고주파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양산, 필요한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ODM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기술적 부담을 줄이고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주장이다.
라뮤는 중고가 프리미엄 제품군에 특화된 ODM 전략을 펼치며, 소량 테스트부터 대량 생산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 완성도와 인증, 양산 안정성을 책임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자체 디바이스를 출시하려는 브랜드의 수요가 늘고 있다. 라뮤는 갈바닉, 고주파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양산, 필요한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ODM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기술적 부담을 줄이고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주장이다.
라뮤는 중고가 프리미엄 제품군에 특화된 ODM 전략을 펼치며, 소량 테스트부터 대량 생산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 완성도와 인증, 양산 안정성을 책임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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