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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자체 공장과 연구소 기반 K-뷰티 경쟁력 강화

2026-01-29 20:21:20

네오팜, 자체 공장과 연구소 기반 K-뷰티 경쟁력 강화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뷰티 헬스케어 기업 네오팜이 외주 생산에 의존하는 업계 추세와 달리 자체 생산 시설과 연구소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네오팜은 2008년 완공한 대전 공장과 2023년 확보한 음성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두 공장의 연간 생산 가능 수량은 약 2,100만 개에 이르며, 국제 표준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을 다수 획득했다. 자체 공장 운영을 통해 생산 일정과 품질, 원가를 직접 관리하고 있다.

연구 개발 측면에서는 자체 연구소인 '네오팜 연구소(CRID 센터)'를 통해 독자 원료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1996년 개발된 피부 장벽 회복 성분 '유사세라마이드'와 1997년 개발된 'MLE®' 기술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슬로우에이징 원료 '듀얼가드'를 개발했다. 2020년에는 '리피모이드'와 '에이엠피아마이드' 등 신규 원료도 선보였다.

회사는 전체 매출의 약 3%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하며 R&D에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다수의 국내외 논문 게재와 특허를 확보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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