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가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누리 PB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부터 친환경 및 무항생제 기준을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 라인을 별도로 운영해왔으며, 올해 이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공급 채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넘어 키즈카페, 돌봄센터 등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쿠킹클래스와 식습관 공모전, 교사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키즈 식자재 시장은 저출산 기조에도 '골드키즈'나 '텐포켓' 같은 소비 트렌드로 인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성장 중이다. 업계는 국내 시장 규모를 약 1조2천억 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이누리 PB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부터 친환경 및 무항생제 기준을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 라인을 별도로 운영해왔으며, 올해 이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공급 채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넘어 키즈카페, 돌봄센터 등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쿠킹클래스와 식습관 공모전, 교사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키즈 식자재 시장은 저출산 기조에도 '골드키즈'나 '텐포켓' 같은 소비 트렌드로 인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성장 중이다. 업계는 국내 시장 규모를 약 1조2천억 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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