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세계적 크루즈 선사 MSC 크루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전세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크루즈선 'MSC 벨리시마'가 2027년 6월 국내 전세선으로 처음 출항한다. 해당 선박은 약 17만 톤급으로 승객 정원 5,6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2027년 6월 14일 인천항 출발, 대만과 일본을 경유하는 6박 7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2028년과 2029년에 추가 선박 투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MSC 크루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롯데관광개발은 2010년부터 전세선 크루즈 사업을 운영해왔다.
업체 관계자는 "15년간의 전세선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선사의 신뢰가 집약된 결과"라며 "한국 크루즈 시장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계약에 따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크루즈선 'MSC 벨리시마'가 2027년 6월 국내 전세선으로 처음 출항한다. 해당 선박은 약 17만 톤급으로 승객 정원 5,6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2027년 6월 14일 인천항 출발, 대만과 일본을 경유하는 6박 7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2028년과 2029년에 추가 선박 투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MSC 크루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롯데관광개발은 2010년부터 전세선 크루즈 사업을 운영해왔다.
업체 관계자는 "15년간의 전세선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선사의 신뢰가 집약된 결과"라며 "한국 크루즈 시장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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