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장학재단이 경상남도 지역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7일 경상남도청에서 기증식을 열고, 200가구에 총 4억 1천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가구당 생활비성 장학금 200만원과 간식 및 학용품으로 구성된 박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2019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으로 시작해 2024년 생활밀착형 지원으로 개편됐다. 현재까지 약 561가구에 누적 17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된다.
업체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손주들을 돌보는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재단은 지난 27일 경상남도청에서 기증식을 열고, 200가구에 총 4억 1천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가구당 생활비성 장학금 200만원과 간식 및 학용품으로 구성된 박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2019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으로 시작해 2024년 생활밀착형 지원으로 개편됐다. 현재까지 약 561가구에 누적 17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된다.
업체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손주들을 돌보는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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