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며, 창업 3~7년 차 도약기 기업과 창업 10년 이내 신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서울·경기 지역 본점 창업기업 중 30개 사를 선발하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억 원(평균 1억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매출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 빅데이터 등 27개 신산업 분야 기업은 올해부터 지원 업력이 최대 10년으로 확대됐다.
참가기업은 2월 13일 오후 4시까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인천TP 주관 온라인 설명회는 2월 3일 오후 2시 30분 유튜브 ‘인천창업카페’에서 진행된다.
유정복 시장은 “창업기업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창업도약패키지를 통해 인천이 창업기업 성장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 공고문과 인천테크노파크 혁신창업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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