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위스키 '김창수 위스키 붉은말 에디션'을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인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와 협업해 제작됐다. 제품은 셰리 캐스크와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 4종을 블렌딩했으며, 도수를 51.8%로 맞췄다. 총 1,356병으로 한정 생산된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질주하는 붉은 말 형상이 새겨졌으며, 측면에는 '병오길창 천마행공'이라는 문구가 기재됐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에디션이 새해의 번영과 도전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22만9,800원에 판매되며, 총 3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에디션은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인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와 협업해 제작됐다. 제품은 셰리 캐스크와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 4종을 블렌딩했으며, 도수를 51.8%로 맞췄다. 총 1,356병으로 한정 생산된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질주하는 붉은 말 형상이 새겨졌으며, 측면에는 '병오길창 천마행공'이라는 문구가 기재됐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에디션이 새해의 번영과 도전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22만9,800원에 판매되며, 총 3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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