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브랜드 GS25가 간편식 '마녀스프'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으로 '마녀스프 파스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6월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한 건강 레시피를 바탕으로 '마녀스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된 '마녀스프'와 '닭가슴살 마녀스프'는 죽·스프 카테고리 매출 1위와 2위를 기록 중이며, 두 제품이 해당 카테고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한다.
마녀스프 시리즈의 인기는 카테고리 전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6월부터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증가했다. 주요 구매 계층은 여성 소비자이며, 구매는 주로 저녁 시간대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출시되는 '마녀스프 파스타'는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던 마녀스프에 파스타면을 추가하는 소비자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다.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 소스와 링귀니 면으로 구성됐다.
업체 관계자는 "마녀스프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건강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S25는 지난해 6월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한 건강 레시피를 바탕으로 '마녀스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된 '마녀스프'와 '닭가슴살 마녀스프'는 죽·스프 카테고리 매출 1위와 2위를 기록 중이며, 두 제품이 해당 카테고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한다.
마녀스프 시리즈의 인기는 카테고리 전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6월부터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증가했다. 주요 구매 계층은 여성 소비자이며, 구매는 주로 저녁 시간대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출시되는 '마녀스프 파스타'는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던 마녀스프에 파스타면을 추가하는 소비자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다.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 소스와 링귀니 면으로 구성됐다.
업체 관계자는 "마녀스프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건강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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