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가 2025년 4분기(10~1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 성장은 40대와 50대 중장년층 소비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구매자 연령대별로는 40대 여성(26%), 50대 남성(21%), 30대 여성(18%)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주요 제품별 실적을 보면, 접이식 실내자전거 '칼로 리바이크'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67%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전신 운동 디바이스 '칼로 트위스터'는 출시 3주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 경쟁력이 실내 운동 수요가 높은 시즌과 맞물려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출 성장은 40대와 50대 중장년층 소비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구매자 연령대별로는 40대 여성(26%), 50대 남성(21%), 30대 여성(18%)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주요 제품별 실적을 보면, 접이식 실내자전거 '칼로 리바이크'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67%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전신 운동 디바이스 '칼로 트위스터'는 출시 3주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 경쟁력이 실내 운동 수요가 높은 시즌과 맞물려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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