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편하고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정보 탐색과 소통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로 도입된 큐레이션 공간 '체크인100'은 주간 트렌드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며, 일평균 방문자 수 1만 명을 기록했다. 방송 프로그램 전용 공간 '콘텐츠홈'은 시청, 구매, 소통을 연계하도록 재구성되어 이용자 체류 시간과 방문자 수가 각각 60%, 40% 증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개편은 정보 탐색과 소통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로 도입된 큐레이션 공간 '체크인100'은 주간 트렌드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며, 일평균 방문자 수 1만 명을 기록했다. 방송 프로그램 전용 공간 '콘텐츠홈'은 시청, 구매, 소통을 연계하도록 재구성되어 이용자 체류 시간과 방문자 수가 각각 60%, 40% 증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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