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식품이 설 명절을 맞아 음료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자연은', '가야농장' 등 자사 주스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됐다. '자연은 행복세트'는 알로에, 토마토, 망고 주스 3종과 키친타월을 함께 담았다.
총 25종의 세트가 준비됐으며, 1.5리터 대용량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용량으로 판매한다. 가격대는 1만원대부터 형성되어 있으며, 전국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선물세트는 '자연은', '가야농장' 등 자사 주스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됐다. '자연은 행복세트'는 알로에, 토마토, 망고 주스 3종과 키친타월을 함께 담았다.
총 25종의 세트가 준비됐으며, 1.5리터 대용량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용량으로 판매한다. 가격대는 1만원대부터 형성되어 있으며, 전국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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