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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前총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7∼31일 엄수... 민주평통-민주당 공동 주관

2026-01-26 15:35:45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베트남에서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고 민주평통이 전했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숨을 거뒀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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