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치킨 브랜드 bhc가 고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총 6회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1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전문 강사 지도하에 '뿌링클' 등 대표 메뉴의 조리 실습을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 외식 조리 전공자 등 대상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bhc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조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에도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해 총 6회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1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전문 강사 지도하에 '뿌링클' 등 대표 메뉴의 조리 실습을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 외식 조리 전공자 등 대상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bhc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조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에도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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